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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:
2006.11.08 (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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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날씨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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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지수: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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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 하루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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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존재의 자리를 명확하게 하지 않은 삶은 늘 흔들린다.
마치 나무에서 떨어진 낙엽처럼 여기저기를 배회하는 삶을 산다.
그래서 하루에도 몇번씩 내 존재의 자리를 찾는다.
내가 누구인지!
내게 무엇이 이루어졌는지!
지금의 나의 존재값은 무엇인지!
내 삶의 가능성은 무엇인지!
내가 삶을 살아가는 가치는 어디에 있는지!
그것을 이루기 위한 나의 열정과 의지와 실행계획은 무엇인지!를 찾는다.
이 위대한 주제앞에서 나를 보면,
난 세상을 얻은 것 보다 더 가치롭고,
더 살아야 할 이유와 가치가 충만해지고,
자유와 능력의 삶이 보장된 탁월한 출발이 가능해 지는 것이다.
찬 바람이 분다.
겨울을 알리는 가을 바람이 눈시울을 붉히게 한다.
그러나 난 바람사이로 다가오는 내 존재의 자리를 찾는다.
그 위대한 존재로서의 하루밤을 맞는다.
예수안의 자유한 존재로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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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계획 Top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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