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리스마스가 3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.
매년 크리스마스를 맞지만 그 의미와 깊이가 점점 더 깊어진다.
내게 가장 소중한 단어,
내 자녀에게,
내가 사랑하는 모든이에게 말해주고 싶은 단 하나의 단어,
그 단어는 "예수"이시다.
예수 그리스도,
이분은 내 생명의 문제를 영원히 해결해 주셨다.
죽음의 문제, 심판의 문제, 형벌의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셨다.
이분은 내 존재의 자리를 알게 해 주셨다.
내가 어떤 존재로 예정되었는지, 내가 지금 회복받은 것은 무엇인지,
내가 살아가야 할 삶의 자리는 무엇인지, 이 모든 것들에 대한 답을 얻게 하셨다.
내 생애에 예수님을 빼 놓으면 난 아무것도 해석할 수 없다.
내 생애에 예수님을 빼 놓으면 난 아무 것도 아니다.
이 예수님이 오신 크리스마스
그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마음이 남 다르다.
내 주님, 내 사랑이신 분이 오셨기 때문이다.
소중한 마음 담아
오시는 예수님을 맞을 준비를 하게 된다.
사랑의 마음, 섬김의 마음을 가득 안고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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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.11.23
사랑덩어리 생각